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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주홍콩한국문화원 전시 공모 안내 행사 기간 2026.06.30. ~ 2026.08.31.
주홍콩한국문화원에서는 2027년 문화원에서 전시할 기획자를 모집합니다. 본 공모는 문화원의 연례 프로젝트인 ‘한국 젊은 작가전(Korean Young Artists Series)’과 더불어, 잠재력 있는 한국 작가 및 기획자를 홍콩에 소개하기 위한 플랫폼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해외 전시 기회를 희망하는 기획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전시 개요 1. 추진 목적 - 한국–홍콩 간 문화 교류 활성화 - 우수한 한국 현대미술의 해외 소개 2. 전시 기간 2027년 중 약 2개월 전시 (※ 세부 일정은 선정 후 협의) 3. 전시 장소 주홍콩한국문화원 전시실 (6-7/F, Block B, PMQ, 35 Aberdeen Street, Central) ■ 지원 형태 1. 지원 자격 (※ 기획전 형식으로만 지원 가능) - 기획자의 3인 이상의 작가로 구성된 기획안 제출. 전시를 구성하는 작가의 50% 이상은 한국 국적이어야 함 - 기획자 1회 이상, 참여 작가 3회 이상의 전시 경력 - 우수한 한국 예술을 선보이는 전시, 혹은 한국과 홍콩 간의 문화 교류를 도모하는 전시 기획 2. 출품 작품 유형 - 회화, 조각, 설치, 뉴미디어 등 장르 제한 없음 - 운송, 설치 및 기술장비, 테크니션 비용 제한으로 대형 작품 및 미디어, 설치 작품은 당선 후 사전 협의 필요 - 미디어 작품의 경우 기본 모니터 외 장비 및 테크니션 미지원 ■ 문화원 지원 범위 - 주홍콩한국문화원 전시실 제공(전시실 정보 PPT 파일 첨부) - 작품 왕복 운송, 설치, 보험 - 리플렛, 포스터 등 전시물 홍보 제작 ※ 작품 운송비와 홍보 제작비는 예산 및 전시 형태를 고려하여 문화원과 협의 하에 결정 - 전시 개막식 - 해외 거주 개막식 참여 기획자 및 작가 홍콩 초청비(항공 및 숙박) ※ 항공은 한국↔홍콩 기준. 숙박은 PMQ 레지던시(문화원 상주 복합문화건물) 기본 3박 제공이나, 설치일정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음 - 보도자료 배포 등 전시 홍보 ■ 선정 기획자 및 참여 작가 의무 사항 - 리플렛 및 홍보물 제작 - 전시 설치 및 개막식 참석: 작품 설치 및 개막 행사 시 기획자는 필수 참가, 참여작가의 50% 이상 참석해야 함 ■ 신청 방법 및 제출 서류 1. 신청 방법 - 온라인 제출 신청: https://forms.cloud.microsoft/r/y5QmVzSgZg 2. 제출 서류 (※ 모든 서류는 국문 및 영문 각 1부 제출 필수) - 공모 지원서 (양식 파일 첨부) - 작가/기획자 포트폴리오 (자유양식. PDF 파일, 20 페이지 이내, 10MB 이내. 한글, 영어 첨부) - 출품 작품 이미지 (JPEG 파일, 2MB 이하), 미디어 아트일 경우 공모 지원서에 비디오 링크를 삽입 - 전시 기획서 (자유양식. 한글, 영어 공통 첨부) ※필수: 모든 제출서류 파일명 앞에 지원자의 이름 기입 이름_공모 지원서.pdf / 이름_ㅇㅇㅇ 포트폴리오.pdf / 이름_이미지1.jpg 예: 홍길동_공모 지원서 / 홍길동_김홍도 포트폴리오 / 홍길동_김홍도 이미지 3. 모집 기간 - 2026년 8월 31일 23:59(HKT) 까지 4. 선정 절차 - 한국 및 홍콩 미술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 진행, 기획안 및 참여 작가 종합 평가 예정. 공모 결과는 10월 중 개별 통지 예정 ■ 문의 - 이메일: opencall@kcchk.kr - 신청서 접수는 이메일이 아닌 상단의 제출 링크 확인 - 문의에 대한 답변은 7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답변 예정
게시일 2026.06.30. -
[전시] 기후 위기 이후의 미래를 상상하는 한·홍콩 미디어아트 전시 개최 행사 기간 2026.06.04. ~ 2026.07.04.
주홍콩한국문화원은 2026년 6월 4일부터 7월 4일까지 문화원 전시실에서 한·홍콩 미디어아트 교류전 《Speculative Visions of a Post-Climate Futur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6년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하여 기획된 프로젝트로, 한국과 홍콩의 동시대 미디어 아티스트와 기획자들이 협업하는 교류형 전시이다. 본 전시는 기후 변화 이후의 미래를 주제로, VR, 게임, 영상 등 기술 기반의 다양한 미디어 작업을 통해 인간과 환경, 그리고 기술 간의 관계를 탐구한다. 홍콩의 기획팀 Studio for Narrative Spaces(※홍콩 시티대학교 창의미디어학과 창작가들로 구성된 예술창작집단)와 협력하여 공동 기획되었으며, 양국 예술가 간 창작 교류와 공동 연구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염인화, Koko Killing Island: Tour d'Epicure (Photo credit: RAY LC and Evan Zhao Yifan) ▲김상돈, The Eggs (Photo credit: RAY LC and Evan Zhao Yifan) ▲장윤영, Symbiotic Luminescence (Photo credit: RAY LC and Evan Zhao Yifan) ▲오주영, Scope of the Cloud (Photo credit: RAY LC and Evan Zhao Yifan) ▲고휘, Perceive (Panorama) ▲Picture Rhythm Studios and Studio for Narrative Spaces, Nonhumotion 2.0 (Photo credit: RAY LC and Evan Zhao Yifan) 이번 전시에는 염인화, 김상돈, 오주영, 고휘, 장윤영 등 한국의 주요 미디어 아티스트와 홍콩의 Picture Rhythm Studio가 참여한다. 참여 작가들은 각기 다른 시각과 매체를 통해 기후 위기 이후의 세계를 상상하고, 인간 중심적 사고를 넘어선 새로운 생태적·기술적 관계를 제안한다. 염인화는 가상 관광 형식을 차용한 VR 작업을 통해 기후 위기의 역사와 기술 매체의 변화를 탐구하며, 김상돈은 ‘알’을 모티프(motif)로 생명의 가능성과 미래에 대한 질문을 시각화한다. 오주영은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인간과 생태의 관계를 게임 형식으로 풀어내며, 고휘는 영상과 사운드를 활용해 현대 사회의 속도와 질서를 재구성한다. 장윤영은 기후 변화 속 해양 생태계의 공생 관계를 인공지능 기반 영상으로 표현한다. Picture Rhythm Studio는 기후 붕괴 이후의 세계에서 기술과 의례가 결합된 새로운 생존 서사를 제시한다. (Photo credit: RAY LC and Evan Zhao Yifan) (Photo credit: RAY LC and Evan Zhao Yifan) 6월 4일 열린 개막식에는 염인화, 고휘, 장윤영 작가가 참석했으며, Studio for Narrative Spaces 팀의 전시 설명과 함께 Picture Rhythm Studios가 준비한 작품 기반의 현대무용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다. 이날 개막식에는 60여 명의 한국 및 홍콩 미술인과 일반 관람객이 참석해 교류의 장이 마련되었다.
게시일 2026.06.08. -
[개막식] SPECULATIVE VISIONS OF A POST-CLIMATE FUTURE 행사 기간 2026.06.04. ~ 2026.07.04.
[개막식] SPECULATIVE VISIONS OF A POST-CLIMATE FUTURE 일시: 2026년 6월 4일 (목) 시간: 오후 6:00 – 8:00 | 칵테일 리셉션 오후 6:30 – 7:30 | 개막행사 (퍼포먼스, 큐레이터 및 참여 작가 전시 투어) 장소: 주홍콩한국문화원 (센트럴 애버딘 스트리트 35, PMQ Block B 6–7층) 주홍콩한국문화원은 Studio for Narrative Spaces가 기획한 2026년 첫 공모 선정 전시 《Speculative Visions of a Post-Climate Future》의 개막식을 2026년 6월 4일 개최할 예정입니다. 본 전시는 한국 미디어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게임, 영상 등 기술 기반 작업을 통해 기후 변화 이후의 미래를 상상하며, 인간과 환경, 기술의 관계를 탐구하는 한·홍콩 교류형 기획전시입니다. 행사 당일에는 로보틱 퍼포먼스 설치 작품 “Nonhumotion 2.0”과 안무가가 함께하는 특별 라이브 퍼포먼스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2025-2026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는 문화가 한국, 중국, 일본 3국을 이어주는 가교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2024년 5월 27일 한일중 정상회의에서 공식적으로 지정·선포되었습니다. 본 사업은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중국 문화여유부, 일본 문부과학성이 공동으로 추진하며, 3국 간 인적·문화적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시 공식 웹사이트: https://exhibitionarchive.github.io/kcc-post-climate-future/index.html
게시일 2026.05.19. -
[전시] 홍콩 아트바젤 참가 한국 갤러리들의 작품을 주홍콩한국문화원에서 먼저 만난다
주홍콩한국문화원은 2026년 3월 24일부터 5월 30일까지 한국 현대미술 그룹전 《From Korea to Hong Kong: Expanding Horizons》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아트바젤 홍콩 2026’에 참여하는 한국 주요 갤러리 11곳과 협력하여, 다양한 세대와 장르의 작가 11인의 작품을 선보인다. 참여 작가는 ▲이만나(선화랑) ▲마이클 주(국제갤러리) ▲김재용(학고재갤러리) ▲원성원(아라리오갤러리) ▲강강훈(조현갤러리) ▲신경철(리안갤러리) ▲최수진(G갤러리) ▲이재석(갤러리바톤) ▲이유진(우손갤러리) ▲김무영(N/A) ▲이종환(실린더)이다. 문화원은 매년 한국 현대미술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홍콩 관람객에게 소개해 왔으며, 특히 작년부터 아트바젤 홍콩 및 홍콩 아트먼스(Art Month)에 맞춰 From Korea to Hong Kong 시리즈를 새롭게 기획했다. 첫 해에는 6개 갤러리와 협약을 맺고 아트바젤에서 소개된 작품을 문화원 전시로 이어가는 방식으로 큰 의미를 남겼다. 올해는 참여 갤러리가 11곳으로 확대되고, 신진부터 중견까지 폭넓은 작가층이 함께해 한국 현대미술의 지형도를 더욱 넓게 보여준다. 이번 전시는 각 갤러리가 직접 선정한 작가들의 작품을 한 공간에 모아 전시하는 데 의의가 있다. 문화원은 작가별 개성을 살리면서도 관람객이 전체를 하나의 전시 경험으로 받아들이도록 공간을 구성했으며, 단순히 작품을 옮겨오는 것이 아니라 갤러리들이 아트바젤에서 제시된 메시지와 미학적 방향성을 문화원 공간에서 재구성했다. 3월 24일에 진행된 개막식에는 10명의 전시 참여 작가가 방문하였으며, 60여명이 넘는 한국과 홍콩의 미술인 및 일반 관람객들이 참석하여 교류의 장이 마련되었다.
게시일 2026.04.08. -
[개막식] 2026 From Korea to Hong Kong: Expanding Horizons (2026.3.24, 6-8 pm) 행사 일자 2026.03.24.
[개막식] 2026 From Korea to Hong Kong: Expanding Horizons 전시 개막식 날짜: 2026년 3월 24일 (화) 오후 6시 - 8시 (오후 7시 개막식 참여 작가 인사말) 장소: 홍콩한국문화원 전시실 (PMQ B블록 6-7층, 애버딘 스트리트 35번지, 센트럴) 주홍콩한국문화원은 아트바젤 홍콩 연계, 2026 From Korea to Hong Kong: Expanding Horizons 전시 개막식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아트바젤 홍콩 2026에 참여하는 11개의 한국 갤러리와 협력, 각 갤러리가 선보이는 11명의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이만나 (선화랑) 마이클 주 (국제 갤러리) 김재용 (학고재 갤러리) 원성원 (아라리오 갤러리) 강강훈 (조현 갤러리) 신경철 (리안 갤러리) 최수진 (G 갤러리) 이재석 (갤러리 바톤) 이유진 (우손 갤러리) 김무영 (N/A) 이종환 (실린더)
게시일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