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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ontent] 2026 홍콩 K-Webtoon 전시 "2026 K-Comics Origin Hong Kong" 행사 기간 2026.07.10. ~ 2026.08.14.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과 주홍콩한국문화원(KCCHK)이 주관하는 K-웹툰 전시회 ‘K-COMICS ORIGIN 2026’이 오는 7월 10일(개막식)부터 8월 14일까지 주홍콩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나 혼자만 레벨업》과 《경이로운 소문》 등의 메가 히트작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행사로 기획되었다. 관람객들은 지난 100년에 걸친 K-웹툰의 방대한 역사를 한눈에 탐구할 수 있다. 특히, 작품 속 상징적인 장소인 ‘언니네 국수’ 세트장을 현실에서 직접 방문해 보고, 나만의 맞춤형 헌터 등록증을 발급받는 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다. 이 밖에도 전시회 방문객들을 위한 한정판 굿즈가 판매되며, 관람객이 직접 자신만의 캐릭터와 스토리를 창작해 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워크숍도 함께 진행된다. 워크숍의 세부 일정과 관련 정보는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게시일 2026.07.09. -
[K-Content] 홍콩에서 만나는 K-오페라 공연 영상 행사 기간 2026.04.04. ~ 2026.12.31.
홍콩에서 만나는 K-오페라 공연 영상 주홍콩한국문화원과 협약…공연 실황 영상 매월 1편 정기 상영 한국 공연예술의 국제적 위상 알릴 기회, '크노마이오페라' 기반 K-오페라 영상 콘텐츠 해외 확산 기대 국립오페라단(단장 겸 예술감독 직무대리 신용선)은 1월 23일 문화예술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주홍콩한국문화원과 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립오페라단의 공연 실황 영상이 주홍콩문화원 내 영상자료관에서 올 한 해 동안 매월 1편씩 상영될 예정이다. 상영 작품은 <라 트라비아타>, <라 보엠> 등 국립오페라단의 대표 레퍼토리를 포함한 총 12편이다. 3월부터 진행되는 이번 상영 프로그램은 한국 공연예술에 관심이 있는 해외 관객들에게 한국 오페라를 접할 수 있는 새로운 창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한국 오페라와 성악의 예술적 성과를 소개하고, 한국 공연예술의 국제적 위상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협약은 한국 오페라 콘텐츠를 해외 문화원 공간에서 정기적으로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발성 상영이 아닌 정기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홍콩 관객들이 지속적으로 한국 오페라를 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국립오페라단은 지난 2021년부터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인 '크노마이오페라'를 통해 매년 4~5편의 작품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왔다. 현재까지 53편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광주 등 국내를 비롯 이탈리아 등 해외에서도 K-오페라 공연 실황 영상을 제공해 왔다. 크노마이오페라는 오페라 장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콘텐츠 유통을 위한 글로벌 창구로 활용되고 있다. 신용선 국립오페라단 단장 겸 예술감독 직무대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국립오페라단의 공연 영상 콘텐츠를 홍콩 현지 관객들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국립오페라단의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크노마이오페라'를 통해 공연 영상을 지속적으로 아카이빙 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한국 오페라를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해외 기관들과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립오페라단은 이번 상영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해외 기관과 협력을 확대하며 한국 오페라 콘텐츠의 국제적 확산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게시일 2026.03.23. -
[K-Film] 제50회 홍콩국제영화제 한국영화 상영 행사 기간 2026.04.01. ~ 2026.04.12.
[K-Film] 제50회 홍콩국제영화제 한국영화 상영 제50회 홍콩국제영화제(HKIFF)가 오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가운데, 주홍콩한국문화원과의 협업으로 <지우러 가는 길>, <충충충>, <후광> 을 비롯한 다양한 한국영화가 홍콩 전역 주요 상영관에서 공식 상영된다. 1977년 출범해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홍콩국제영화제는 매년 전 세계 50여 개국의 우수 영화들을 소개하는 아시아의 대표적인 영화 축제다. 유재인 감독의 <지우러 가는 길>은 임신과 상실의 고통을 통해 몸의 권리를 탐구하며, 한창록 감독의 <충충충>은 청춘의 충동적 복수로 혼란스러운 시대의 초상을, 노영완 감독의 <후광>은 롱테이크로 그린 노동자의 고립과 심리를 시각적으로 조명한다. 이 세 작품은 주제와 형식의 다양성을 통해 한국 영화의 서사적 깊이를 현지 관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게시일 2026.03.23. -
[K-Film] 제19회 아시아필름어워즈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 강연 및 한국영화 특별상영 행사 기간 2025.03.14. ~ 2025.03.22.
아시아필름어워즈아카데미(AFAA)가 주최하는 제19회 아시아필름어워즈(AFA19)가 오는 3월 14일부터 22일까지 홍콩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Us, in Cinema'라는 슬로건 아래,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황동혁 감독을 비롯한 한국의 대표 영화인들이 참석해 마스터클래스와 상영회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의 핵심인 마스터클래스에는 <오징어 게임>으로 세계적 거장 반열에 오른 황동혁 감독이 초청되었다. 황 감독은 <도가니>, <수상한 그녀>, <남한산성> 등 폭넓은 장르를 아우르는 자신의 창작 여정과 사회적 메시지를 서사로 풀어내는 연출 철학을 심도 있게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아시안 시네라마' 섹션에서는 한국 영화의 역동성을 보여주는 다채로운 작품들이 상영된다. 정경호, 조우진 주연의 블랙 코미디 <보스>를 비롯해, <기생충> 출연진의 열연이 돋보이는 <넘버원>, 그리고 4K 리마스터링으로 선보이는 <남한산성> 등이 관객을 만난다. 특히 각 상영 직후에는 감독 및 주연 배우들이 참석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마련되어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 배우 조우진은 특별 토크 세션인 '인 컨버세이션(In Conversation)'에 참석해 캐릭터 구축 과정과 연기 세계관을 전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홍콩, 나아가 아시아 영화 산업의 교류를 확장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상세보기: https://www.afa-academy.com/news_20260225_en/
게시일 2026.03.13. -
[K-Film] 제22회 홍콩아시안영화제(HKAFF) 한국영화 상영 행사 기간 2025.10.22. ~ 2025.11.09.
[K-Film] 제22회 홍콩아시안영화제(HKAFF) 한국영화 상영 주홍콩한국문화원은 제22회 홍콩아시안영화제(HKAFF)에 박찬욱 감독의 이병헌 주연 <어쩔 수가 없다> 등 총 9편의 한국영화를 상영합니다. 영화제 링크 hkaff.asia 특별상영 ●뽀로로 극장판 바닷속 대모험(2025) ●어쩔 수가 없다(2025) 정규상영 ●3학년 2학기(2025) ●세계의 주인(2025) ●보통의 가족(2023) ●노이즈(2024) ●광장(2025) ●지느러미(2025) ●브로큰(2025)
게시일 2025.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