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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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홍콩·마카오 한국영화제 | 홍콩 한국영화주간 행사 기간 2026.08.13. ~ 2026.08.18.
주홍콩한국문화원(KCC) 및 영화진흥위원회(KOFIC)가 함께 우수 한국영화를 홍콩에서 선보이는 '2026 홍콩·마카오 한국영화제(K-Movie Fest)'가 2026년 연중 홍콩 및 마카오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 가운데 주요 행사인 '홍콩 한국영화 주간(Hong Kong K-Movie Week)'은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브로드웨이 시네마테크(BC)와 협력하여 진행된다. 문화원은 <K-Comics Origin> 웹툰 체험 전시와 연계한 인기 웹툰 원작 영화와 함께 평론가 및 관객의 인기를 끈 <세계의 주인> 재개봉 등 다채로운 영화 작품을 홍콩 대중을 대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장소: 브로드웨이 시네마테크 (Broadway Cinematheque) - 8월 13일 (목) 19:20 — 《하이파이브》 - 8월 16일 (일) 15:20 — 《세계의 주인》 - 8월 18일 (화) 19:20 — 《좀비딸》 - 예매: https://www.cinema.com.hk/hk/movie/special/58
게시일 2026.08.03. -
2026 홍콩·마카오 한국영화제 | 마카오 한국영화의 날 행사 일자 2026.08.02.
주홍콩한국문화원(KCC)이 주최하는 '2026 홍콩·마카오 한국영화제(K-Movie Fest)' 의 일환으로 "마카오 영화의 날"이 8월 2일 마카오 CGV에서 개최된다. 본 상영회에서는, 한국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2편이 상영되며, 관람객에게는 선착순으로 한정판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 예매: 마카오 CGV 홈페이지 및 현장 매표소 (https://cgv.com.mo/zh/) * 장소: 마카오 CGV (노바 몰) [상영 일정] - 8.2. 13:30: 《콘크리트 유토피아》 (원작: 김숭늉 『유쾌한 왕따』) - 8.2. 16:00: 《신과함께-죄와 벌》 (원작: 주호민 『신과함께』)
게시일 2026.07.26. -
[K-Content] 2026 홍콩 K-Webtoon 전시 "2026 K-Comics Origin Hong Kong" 행사 기간 2026.07.10. ~ 2026.08.14.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과 주홍콩한국문화원(KCCHK)이 주관하는 K-웹툰 전시회 ‘K-COMICS ORIGIN 2026’이 오는 7월 10일(개막식)부터 8월 14일까지 주홍콩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나 혼자만 레벨업》과 《경이로운 소문》 등의 메가 히트작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행사로 기획되었다. 관람객들은 지난 100년에 걸친 K-웹툰의 방대한 역사를 한눈에 탐구할 수 있다. 특히, 작품 속 상징적인 장소인 ‘언니네 국수’ 세트장을 현실에서 직접 방문해 보고, 나만의 맞춤형 헌터 등록증을 발급받는 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다. 이 밖에도 전시회 방문객들을 위한 한정판 굿즈가 판매되며, 관람객이 직접 자신만의 캐릭터와 스토리를 창작해 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워크숍도 함께 진행된다. 워크숍의 세부 일정과 관련 정보는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게시일 2026.07.09. -
<왕과 사는 남자> 홍콩 시사회 개최 행사 일자 2026.04.12.
주홍콩한국문화원(KCC)이 주최하는 한국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홍콩 특별 시사회가 5월 12일 PREMIERE ELEMENTS에서 개최된다. [작품 정보] * 작품: 《왕과 사는 남자》 (출연: 유해진, 박지훈) * 언어: 한국어 음성 (중/영문 자막) | 관람등급: IIA * 정식 개봉: 5월 14일 (홍콩 전역) [KCC 특별 시사회 안내] * 일시: 5월 12일 19:10 * 장소: PREMIERE ELEMENTS * 참가 신청: https://forms.gle/rofrXB8eoM9Ei68cA
게시일 2026.04.06. -
[K-Content] 홍콩에서 만나는 K-오페라 공연 영상 행사 기간 2026.04.04. ~ 2026.12.31.
홍콩에서 만나는 K-오페라 공연 영상 주홍콩한국문화원과 협약…공연 실황 영상 매월 1편 정기 상영 한국 공연예술의 국제적 위상 알릴 기회, '크노마이오페라' 기반 K-오페라 영상 콘텐츠 해외 확산 기대 국립오페라단(단장 겸 예술감독 직무대리 신용선)은 1월 23일 문화예술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주홍콩한국문화원과 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립오페라단의 공연 실황 영상이 주홍콩문화원 내 영상자료관에서 올 한 해 동안 매월 1편씩 상영될 예정이다. 상영 작품은 <라 트라비아타>, <라 보엠> 등 국립오페라단의 대표 레퍼토리를 포함한 총 12편이다. 3월부터 진행되는 이번 상영 프로그램은 한국 공연예술에 관심이 있는 해외 관객들에게 한국 오페라를 접할 수 있는 새로운 창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한국 오페라와 성악의 예술적 성과를 소개하고, 한국 공연예술의 국제적 위상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협약은 한국 오페라 콘텐츠를 해외 문화원 공간에서 정기적으로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발성 상영이 아닌 정기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홍콩 관객들이 지속적으로 한국 오페라를 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국립오페라단은 지난 2021년부터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인 '크노마이오페라'를 통해 매년 4~5편의 작품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왔다. 현재까지 53편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광주 등 국내를 비롯 이탈리아 등 해외에서도 K-오페라 공연 실황 영상을 제공해 왔다. 크노마이오페라는 오페라 장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콘텐츠 유통을 위한 글로벌 창구로 활용되고 있다. 신용선 국립오페라단 단장 겸 예술감독 직무대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국립오페라단의 공연 영상 콘텐츠를 홍콩 현지 관객들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국립오페라단의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크노마이오페라'를 통해 공연 영상을 지속적으로 아카이빙 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한국 오페라를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해외 기관들과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립오페라단은 이번 상영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해외 기관과 협력을 확대하며 한국 오페라 콘텐츠의 국제적 확산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게시일 2026.03.23.